손님이 너무 없어요

익명 조회 68
태닝샵 팔지도 못 하고 올해는 월세 못 버는 달이 반이네요 문의도 없어요 그만 하고 싶어도 상가 원상 복구해야해서 매장 빼지도 못 하고 유지비는 유지비대로 나가고 버텨는 보겠다만 나만 이래요?

댓글 (4)

댓글 익명1
저도 그나마 요즘은 월세에 인건비 정도는 벌어지는데 비수기에는 월세도 못번는 달이 많아요 돈 잘버는 곳은 싸게 해서 회원이 많은건가요? 아님 비싸도 오는 고객이 많은건가요??
댓글 익명2
지금은 저도 월세 인건비정도 그래도 작년 시즌에는 매출 천씩은 했는데 ㅠㅠ
댓글 익명3
태닝 수요도 없는데 가격 경쟁까지 치열해서 이제는 돈 버는 수익구조가 아닙니다. 마음같아서 문닫고싶지만 쉽게 폐업을 할수가 없는게 더 힘들어요. 올해 장사포기했습니다!
댓글 익명4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