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도 같이 하는 사장님 많으시죠?

익명 조회 20
태닝 등록하셨던 남자회원님이 브라질리언왁싱에 관심을 가지며 하고는 싶은데 너무 부끄럽다고 하길래 부끄러울거 없다 그냥 비뇨기과 가는거랑 똑같다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예약을 잡아서 왁싱 하셨는데 하면서도 계속 부끄럽다 어쩐다 너무 부끄러워서 같이 밥한번 먹자고 하는데? 부끄러우면 끝나고 바로 집에나 가지 왜 밥먹자고 하는지 노이해.. 어쨋든 무시하고 넘어갔고 왁싱 그렇게 두번이나 하셨어요 어제 또 카톡으로 왁싱한지 얼마나 됐냐고 묻길래 40일정도 됐다고 하니 조만간 예약하겠다고 하면서 이제 세번째니까 진짜 밥한번 먹자고 그래야 덜 부끄러울것 같다나 어쩐다나 주 1회 꼬박꼬박 태닝 하러 오시고 왁싱은 아주 가끔 하시고 왁싱할때 밥먹자고 뻘소리 하는것 외에는 태닝할때는 태닝만 하고 가십니다.. 밥먹자는 말은 그냥 무시하고 있고 당연히 밥먹기 싫어요 안먹을거예요 근데 이런 회원님 어째해야합니까? 부그러우면 왁싱 딴데가서 하세요 라고 할까요?ㅠㅠ 참고로 밥먹자는거 외에는 추근대거나 이상한 눈빛 이상한 말 하는거 단 1도 없어요 ㅋㅋㅋ

댓글 (3)

댓글 익명1
딴건 모르겠고 개호로잡놈인건 확실합니다 호신용 스프레이 하나 주문하세요 😭
댓글 익명2
닭 털 뽑는거 마냥 뜨거운물로 뿌린다음 통돌이 돌려야 정신차릴꺼같은데요 확실하게 쌍욕을 해줘야합니다
댓글 익명3
ㅠㅠㅠㅠㅠㅠㅠ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