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하다 공황장애 온 손님

익명 조회 57
외국인 손님 첫방문때는 문제없었는데 두번째방문에 갑자기 뛰어나오셔서 구토ㅠ 봉투드렸더니 매너있게 죄송하다고하시면서 깨끗하게 치우고 들고가셨어요 알고보니 꾀유명한 인플루언서였는데 겉보기엔 화려하고 밝아보였는데 현실은 똑같은 마음의병은 다있나봐요…

댓글 (3)

댓글 익명1
헉ㅠㅠ 너무 놀라셨겠어요ㅠㅠ 저흰 예전에 램제트 이용하시던 회원님 폐소공포증 있어서 한동안 문을 열어놓고(램제트문) 태닝 하시기도 했는데.. 진짜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네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진짜 SNS 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절대 다가 아닌것 같아요
댓글 익명2
공황은 정말 무서워요 저도 경험했지만 갑자기 숨이 막히고 말이 안 나와요 사람마다 증상 다르지만 연예인들 돈 미친듯이 벌고 인기좋을때 공황오면 활동 접을정도로 무서운 병 이에요 ㅠㅠ
댓글 익명3
오메....